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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하루, 발마사지로 피로를 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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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문미정 작성일2020-02-20 10:09 조회1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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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혜림원을 방문해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넓은 밭과 정원, 흩어져 있는 가정들, 보통의 일상을 보내기에도 다리가 아픈 이곳입니다. 이런 장봉혜림원에서 농사와 정원관리로 더 바쁘게 움직이시는 장애인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파크빌에 거주하시는 분들이죠. ^^ 다른 분들보다도 더 육체노동이 많은 분들이라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게 필요해요~ 그분들의 지친 다리를 발마사지가 풀어줄수 있을 것 같아서 도움의 손길을 요청합니다. 가정에서 사용 안하시는 발마사지가 있으신 분은 보내주시면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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