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생활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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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아가는 생활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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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 살아가는 생활공동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또는 이용자와 직원이 이원화된 구조가 아닌 통합적이고 살아가고자 하는 우리원의 또 하나의 비전입니다.
    피상적이고 단순한 물리적 통합(integration)만이 아닌 모든 구성원이 상호 존재 가치를 인정하고 서로에 대한 ‘존중’과 ‘평등’을 토대로 한 화학적 통합(inclusion)을 이루어가고자 합니다.

    또한 우리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고자 합니다.
    2005년부터 시설환경을 보다 자연친화적으로 재조성하여 시설내 조경을 보완하고, 주변에 원예단지와 산책로도 조성하였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퇴비로 만들어 사용하고, 농작물도 친환경으로 재배하고, 에너지도 친환경 에너지사용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이는 이용자의 정서적 안정과 시설 이미지 개선뿐 아니라 누구나에게 개방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주요한 방편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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